NYH의 갤러리

꿈을 꾸는 바다

우리는 저마다의 바다와 우주를 품고 살아갑니다. 작가는 주로 일상 속 소중한 존재들과 꿈을 향해 나아가는 순간들을 그리고 있습니다. 복잡한 설명 대신, 그림이 전하는 편안함에 집중하여 관람객이 자연스럽게 감정을 마주할 수 있기를 바랍니다.

  • 바다
  • 우주
  • 희망
Dive into the Nebula
작품 02
작품 03

작가 소개

남영희 작가는

바다 생물과 반려동물을 통해 꿈과 희망, 그리고 일상의 따뜻한 쉼을 기록합니다. 작품을 마주하는 모든 분의 마음이 편안하고 따뜻해지길 바라며 작업하고 있습니다.

개인전 2026.01 초대 개인전 <꿈결조각모음>, 백희아트스페이스 2025.07 초대 개인전, 롯데백화점 일산점 샤롯데 아트스튜디오 2025.05 초대 개인전 <나는 꿈>, 슈갤러리 수상 2024.05 이수그룹 x 픽스필즈 아트워크 공모전 우승 2023.09 티웨이 x 픽스필즈 아트워크 공모전 당선 페어 및 단체전 2025.12 서울일러스트레이션페어 Sif v.20 2025.09 vivid22, (주)알파&슈갤러리 2025.07 옴니보어 아트쇼, 마루아트센터 2023~25 서울일러스트레이션페어, 광주ACE페어, 뱅크아트페어 등 13회 참가 2023~24 단체전 10회 구캔갤러리, 리수갤러리, 57th갤러리 등 참가

작품 세계

작품을 이루는 장면들

바다

바다는 작가에게 주어진 환경이자 모든 장면을 감싸는 커다란 배경입니다. 화면 안의 존재들은 그 흐름 속을 천천히 지나가며, 삶의 시간과 마음의 결을 함께 품고 있습니다.

해파리

해파리는 유연한 마음의 상징입니다. 물결을 거스르기보다 흐름에 몸을 맡기며 움직이는 모습은, 흔들리면서도 다시 나아가는 마음의 형태를 닮아 있습니다.

돌고래

돌고래는 무한한 애정을 상징합니다. 화면 속에서 인물을 감싸고 함께 머무는 존재로 나타나며, 따뜻한 위로와 다정한 관계의 감각을 조용히 전합니다.